물가 상승,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과 같은 시장에 불확실성을 불러일으키는 상황들이 터지면 안전 자산인 금투자에 관심이 쏠린다. 금은 경기 둔화와 인플레이션의 위험에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안전자산이다. 비트코인과 같은 대체 투자자산이 있지만, 전통의 강자인 금투자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다면 이 안전자산인 금을 어떤 방식으로 투자해야 유리할까? 금투자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1. 금시세 확인 방법 한국 금거래소, 네이버 금시세, 구글 등에서 손쉽게 당일의 금시세를 찾아 볼수 있다. 21.12.11일 현재 금시세는 한돈당 팔때는 293000원, 팔때는 280000원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금 현물을 팔때 금반지, 금팔찌 등 세공이 되어 있을 경우 가격은 또 다를수 있다. 국제 금 시세를 중 장기 차..
"러시아가 내년 초 약 18만의 병력을 동원해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이미 러시아 50개 전투 전술단이 우크라이나 국경 4개 지역에 집결해 있고, 탱크와 포를 새롭게 배치했다는 소식이 들리나 러시아 측에서는 본인들은 "아무도 위협하지 않고 있다"라고 주장한다. 푸틴은 나토(NATO)가 동진하며 본인들에게 위협이 되고 있다며 러시아의 답은 극초음속 무기를 개발하여 우크라이나에서 모스크바로 미사일이 날아올 위협에 대해 동일한 상황을 만들어 줘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러시아는 나토의 행보에 대해 동일하게 대응할것이며, 특히 우크라이나 지역에 미사일 등 공격용 무기를 배치하면 이는 곧 레드라인(한계선)이라면서 그런 상황까지 가지 않길 바란다고 강조한다. 러시아의 국경과..
법적 사항이 자율주행 자동차 시대를 열기 위해 개정되고 신설되고 있다. 국토부에서 자율주행 자동차 임시운행 허가 절차로 시범운행 지구를 지정해 운행한다. 자동차 안전기준을 만족하기 어려운 자율주행 자동차도 특례를 받아 시험운행 지구에서 운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자율로 도로위를 달리는 전기차 시대가 바로 앞까지 다가왔음을 시사하는 법 신설이다. 전기차로의 전환은 우리가 살고 있는 생활과, 경제, 사회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다.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앞 다투어 각국의 정부가 노력 중인데 전기차가 미치는 영향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본다.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운행에 관한 법적 개정, 신설 사항과 자율주행 자동차 관련 ETF를 알아보자. 1. 자율주행 임시운행 허가 및 절차 1) 자율주행 자동차 임시운행 허..
심각한 유동성 위기에 처한 중국 부동산 건설 기업 중국헝다(恒大, 03333.HK, 에버그란데)가 3000억 원의 채무에 대해 부도를 내배버렸다. 얼마전 위기설이 나돌았는데 결국 디폴트선언... 중국헝다는 3일 밤 홍콩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2억 6000만 달러(약 3000억 원)의 채무 상환 의무를 이행할 수 없다며 디폴트를 선언했다. 중국 최대 부동산회사 헝다그룹의 위기로 리먼브라더스 사태가 다시 발생하는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곳곳에서터져 나온다. 대체 헝다그룹이 뭐길래? 관심 1도 없었던 중국 부동산 대기업 헝다그룹에 대해 알아봤다. 1. 헝다그룹 중국최대 규모의 부동산개발투자 회사로 영업이익 735억 1400만 달러, 순이익 11억 7000만 달러 , 부채 350~360조원 창업자인 쉬자인을 회..
일론 머스크는 주식 등 미실현 이익에 대해 과세하는 '억만장자세'를 납부하기 위해 테슬라 주식을 매각했다. 일론 머스크는 일전에 (21년 11월 7일) 이미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보유한 테슬라 주식 10%를 파는 것에 동의하는지에 대한 투표를 한 적이 있었다. 미국 정부는 인프라 및 복지 법안 등으로 늘어난 예산충당을 위해 극소수 최고 부유층을 대상으로 '억만장 자세' 도입을 추진했는데 '억만 장 자세'는 주식, 채권 등 자산의 미실현 이익에 대해 새금을 부과하는 것이다.(최소 20% 세율) 과세 기준은 10억 달러(한화 약 1조원 ) 이상 자산보유자 또는 3년 연속 1억 달러(약 1000억 원) 이상 소득을 올린 사람이다. 미국 내에 약 1000명에 달하는 인원이 과세 대상이다. 말 그대로 억만..
코로나 19 확진자 증가와,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영향으로 6일부터 4주간 사적 모임 허용인원을 제한한다. 현재(21년 12월 4일) 신규 확진자 5천252명중 위중증(752명) 및 사망자수(70명)가 역대 최다로 집계 되었다. 수도권 최대 6인, 비수도권 최대 8인으로 적용되며 방역 패스(접종 완료, 음성 확인서) 적용 시설은 식당, 카페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다중이용시설로 확대된다. 중대본회의에서 코로나 19에 대한 회의 결과 '정부는 앞으로 4주간 방역의 둑을 탄탄히 보강하는데 집중하겠다' 라며 방역조치 강화를 발표했다. 전 국민의 접종률이 80%에 달하기때문에 방역 패스 도입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이어서 청소년에 대한 백신 접종도 실시할 예정이다. 21년 12월 6일 거리두기 강화로 바뀌..